2020년대
아직 끝나지 않은 10년. 미술관이 문을 닫고 거리가 열리는 사이, 이 시기를 무엇이라 부를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2020년 세계의 미술관이 일제히 문을 닫은 해에 미국 거리에서는 흑인 생명은 소중하다는 구호가 번졌다. 본부도 위계도 없이 해시태그에서 시작된 운동이었다. 전시장이 멈춘 자리를 화면과 광장이 대신했다. 이 10년의 이름은 아직 붙지 않았고, 여기 놓인 것들은 잠정적인 기록이다.
2020년대의 항목 17
사조 · 매체 4
사건 · 사회운동 10
- 코로나19와 미술 사건 · 사회운동 2020
- 팬데믹 이후 미술관 사건 · 사회운동 2020
- 흑인 생명은 소중하다 사건 · 사회운동 2020
- 2020년대 미술시장 사건 · 사회운동 2021
- 미술관 탈식민화 사건 · 사회운동 2021
- 기후 시위와 미술관 사건 · 사회운동 2022
- 도쿠멘타 15 사건 · 사회운동 2022
- 문화재 반환 논쟁 사건 · 사회운동 2022
- 프리즈 서울 사건 · 사회운동 2022
- 베네치아 비엔날레 2024 사건 · 사회운동
장소 · 기관 3
연결된 항목 18
- 2010년대 10년 구간 2010–2019 계승
- AI 미술 사조 · 매체 2022 소속
- NFT 아트 사조 · 매체 2021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소속
- 제너러티브 아트 사조 · 매체 2021 소속
- 2020년대 미술시장 사건 · 사회운동 2021 소속
- 기후 시위와 미술관 사건 · 사회운동 2022 소속
- 도쿠멘타 15 사건 · 사회운동 2022 소속
- 문화재 반환 논쟁 사건 · 사회운동 2022 소속
- 미술관 탈식민화 사건 · 사회운동 2021 소속
- 베네치아 비엔날레 2024 사건 · 사회운동 소속
- 코로나19와 미술 사건 · 사회운동 2020 소속
- 팬데믹 이후 미술관 사건 · 사회운동 2020 소속
- 프리즈 서울 사건 · 사회운동 2022 소속
- 흑인 생명은 소중하다 사건 · 사회운동 2020 소속
- 광주 장소 · 기관 2026 소속
- 상하이 장소 · 기관 2020 소속
- 스테델릭 미술관 장소 · 기관 2024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