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 비엔날레 2024
'어디에나 이방인'을 주제로 이주민과 원주민, 퀴어 작가를 전시의 중심에 놓은 2024년 베네치아 비엔날레.
총감독 아드리아누 페드로자는 클레어 퐁텐의 네온 연작에서 제목을 빌려 '어디에나 이방인'을 내걸었다. 남미 출신이 총감독을 맡은 것은 그가 처음이었다. 황금사자상은 전시장 벽 전체에 분필로 가계도를 그린 호주관의 아치 무어에게 돌아갔고, 한국관은 개관 30주년을 맞았다.
'어디에나 이방인'을 주제로 이주민과 원주민, 퀴어 작가를 전시의 중심에 놓은 2024년 베네치아 비엔날레.
총감독 아드리아누 페드로자는 클레어 퐁텐의 네온 연작에서 제목을 빌려 '어디에나 이방인'을 내걸었다. 남미 출신이 총감독을 맡은 것은 그가 처음이었다. 황금사자상은 전시장 벽 전체에 분필로 가계도를 그린 호주관의 아치 무어에게 돌아갔고, 한국관은 개관 30주년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