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반환 논쟁
식민지기에 반출된 유물을 원래 자리로 돌려 달라는 요구가 2020년대 들어 실제 반환으로 이어진 흐름.
1897년 영국군이 베냉 왕궁에서 가져간 청동 장식판과 조각은 유럽 여러 박물관으로 흩어졌다. 2022년 독일은 소장하던 베냉 브론즈의 소유권을 나이지리아에 넘기는 협정에 서명했고, 런던의 호니먼 박물관도 반환에 합의했다. 응하지 않은 기관도 남아 논쟁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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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대 10년 구간 2020–2029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