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러티브 아트
작가가 규칙을 짜고 코드가 그 규칙을 따라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미술. 결과는 매번 달라진다.
계보는 1960년대로 거슬러 간다. 베라 몰나르는 컴퓨터에 좌표와 규칙을 넣어 사각형을 조금씩 어긋나게 그렸다. 작가가 만드는 것은 그림이 아니라 그림을 낳는 규칙이었다. 2021년에는 블록체인 플랫폼이 이 방식을 옮겨 와, 사는 순간에야 코드가 돌아 그림이 정해지는 판매가 유행했다.
연결된 항목 1
- 2020년대 10년 구간 2020–2029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