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생명은 소중하다
경찰 폭력과 흑인을 겨냥한 폭력에 맞선 미국의 탈중심 사회운동. 위계도 본부도 없이 해시태그에서 시작됐다.
2013년 트레이본 마틴을 쏜 조지 지머먼이 무죄로 풀려나자 앨리샤 가자, 패트리스 컬러스, 아요 토메티 세 사람이 #BlackLivesMatter 해시태그를 올렸다. 2020년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관 데릭 쇼빈에게 살해되자 미국에서만 1,500만~2,600만 명이 거리로 나왔다.
경찰 폭력과 흑인을 겨냥한 폭력에 맞선 미국의 탈중심 사회운동. 위계도 본부도 없이 해시태그에서 시작됐다.
2013년 트레이본 마틴을 쏜 조지 지머먼이 무죄로 풀려나자 앨리샤 가자, 패트리스 컬러스, 아요 토메티 세 사람이 #BlackLivesMatter 해시태그를 올렸다. 2020년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관 데릭 쇼빈에게 살해되자 미국에서만 1,500만~2,600만 명이 거리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