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그니스 마틴
격자와 옅은 선만으로 캔버스를 채운 화가. 미니멀리스트로 불렸지만 자신은 추상표현주의자라고 말했다.
마틴은 캐나다 서스캐처원의 장로교 농가에서 태어나 스물에 미국으로 건너갔고, 서른이 되어서야 컬럼비아대 교육대학에서 학위를 받고 화가의 길을 정했다. 컬럼비아에서 스즈키 다이세쓰의 선 강의를 들은 그는 선을 종교가 아니라 살아가는 방법으로 받아들였다. 1957년 뉴욕 코엔티스 슬립의 로프트로 옮겨 작업했다.
연결된 항목 9
- 1950년대 10년 구간 1950–1959 소속
- 미니멀리즘 사조 · 매체 1970 소속
- 추상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47–1959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현대 미술 사조 · 매체 1970 소속
- 흑인 생명은 소중하다 사건 · 사회운동 2020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