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아트
블록체인에 소유 기록을 남기는 방식으로 디지털 작품을 거래하게 만든 흐름. 얼마든지 복제되는 파일에 원본이라는 자리를 붙였다.
2021년 3월 크리스티 경매에서 비플이 매일 한 점씩 오천 일을 모아 붙인 디지털 파일이 육천구백만 달러대에 팔렸다. 생존 작가의 경매가로도 손꼽히는 액수였고, 낙찰자가 산 것은 화면 속 이미지가 아니라 그 소유를 적은 토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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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대 10년 구간 2020–2029 소속
블록체인에 소유 기록을 남기는 방식으로 디지털 작품을 거래하게 만든 흐름. 얼마든지 복제되는 파일에 원본이라는 자리를 붙였다.
2021년 3월 크리스티 경매에서 비플이 매일 한 점씩 오천 일을 모아 붙인 디지털 파일이 육천구백만 달러대에 팔렸다. 생존 작가의 경매가로도 손꼽히는 액수였고, 낙찰자가 산 것은 화면 속 이미지가 아니라 그 소유를 적은 토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