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멘타 15
인도네시아 작가 집단 루앙루파가 예술감독을 맡은 2022년 카셀 도쿠멘타. 개인 대신 집단을 초청했다.
루앙루파는 룸붕, 곧 마을의 공동 곳간을 전시의 틀로 삼았다. 남는 것을 모아 함께 나누듯 예산과 초대 권한을 다른 집단에 다시 나눠 주는 방식이었다. 개막 직후에는 한 걸개그림이 반유대주의 도상 논란 끝에 철거되면서 논쟁이 이어졌다.
인도네시아 작가 집단 루앙루파가 예술감독을 맡은 2022년 카셀 도쿠멘타. 개인 대신 집단을 초청했다.
루앙루파는 룸붕, 곧 마을의 공동 곳간을 전시의 틀로 삼았다. 남는 것을 모아 함께 나누듯 예산과 초대 권한을 다른 집단에 다시 나눠 주는 방식이었다. 개막 직후에는 한 걸개그림이 반유대주의 도상 논란 끝에 철거되면서 논쟁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