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실파
해방 뒤 처음 등장한 추상 경향의 서양화가 모임. 김환기·유영국·이중섭·장욱진 등이 모여 한국 최초의 추상미술 그룹으로 나아갔다.
1947년 창립과 동시에 화신화랑에서 첫 전시를 열었다. '새로운 사실을 표방한다'는 기치 아래 김환기, 유영국, 이중섭, 장욱진, 백영수, 이규상이 모였다. 세 번째이자 마지막 전시는 1952년 전쟁 통에 부산 광복동의 국립박물관 임시사무소 화랑에서 열렸다.
연결된 항목 5
- 1940년대 10년 구간 1940–1949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김환기 작가 1913–1974 소속
- 이중섭 작가 1916–1956 연관
- 부산 장소 · 기관 1951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