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기
점과 선으로 화면을 가득 채운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서구 모더니즘을 한국의 것으로 옮겼다고 평가된다.
1963년 상파울루 비엔날레에 한국 대표로 나가 명예상을 받은 김환기는 이듬해 뉴욕으로 건너가 완전한 추상으로 돌아섰다. 그곳에서 그린 1971년작 한 점은 2019년 홍콩 경매에서 132억 원에 팔려 한국 미술품으로는 처음 100억을 넘겼다.
연결된 항목 7
- 1970년대 10년 구간 1970–1979 소속
- 모더니즘 사조 · 매체 1900 연관
- 신사실파 사조 · 매체 1947–1952 소속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브뤼셀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
- 서울 장소 · 기관 1988 활동지
- 환기미술관 장소 · 기관 1992 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