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비엔날레
1981년 부산 작가들이 자발적으로 연 부산청년비엔날레에서 출발한 국제 현대미술전. 짝수 해마다 열린다.
1981년 부산 지역 작가들이 스스로 판을 벌인 부산청년비엔날레가 출발점이었다. 여기에 1987년 바다미술제와 1991년 부산야외조각대전이 더해졌고, 세 전시가 하나로 합쳐졌다. 부산국제아트페스티발이라는 이름으로 두 차례를 치른 뒤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1981년 부산 작가들이 자발적으로 연 부산청년비엔날레에서 출발한 국제 현대미술전. 짝수 해마다 열린다.
1981년 부산 지역 작가들이 스스로 판을 벌인 부산청년비엔날레가 출발점이었다. 여기에 1987년 바다미술제와 1991년 부산야외조각대전이 더해졌고, 세 전시가 하나로 합쳐졌다. 부산국제아트페스티발이라는 이름으로 두 차례를 치른 뒤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