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율 스님
천성산 터널을 막으려 단식과 삼보일배에 나선 승려이자 사진 작가. 도롱뇽을 원고로 세운 소송으로 알려졌다.
2001년 천성산을 관리하던 지율은 산을 파헤치는 터널 공사 현장을 보고 환경운동에 뛰어들었다. 2003년 부산시청 앞에서 단식했고, 부산역에서 천성산 화엄벌까지 여드레 동안 삼보일배로 걸었다. 그해 가을에는 도롱뇽을 원고로 세운 공사 금지 가처분을 냈다.
연결된 항목 5
- 2000년대 10년 구간 2000–2009 소속
- 다다 사조 · 매체 1915–1924 소속
- 컬러 사진 사조 · 매체 1975 연관
- 부산 장소 · 기관 1951 활동지
- 서울 장소 · 기관 1988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