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광이
중국에서 처음 팝아트를 시도한 작가. 문화혁명 선전 이미지에 서양 광고의 상표를 겹친 '대비판' 시리즈로 알려졌다.
철도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나 그 자신도 철도에서 일했고, 네 해를 매달린 끝에 미술대학에 들어갔다. 1990년 시작한 '대비판'은 문화혁명 선전화 위에 서구 브랜드의 로고를 겹쳐놓는다. 2007년 그는 시리즈를 접었다. 국제적 성공 자체가 정치 선전과 상업 선전이 같은 세뇌임을 확인시켰다는 것이다.
연결된 항목 5
- 1990년대 10년 구간 1990–1999 소속
- 팝아트 사조 · 매체 1960 소속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밀라노 장소 · 기관 2015 활동지
- 베이징 장소 · 기관 197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