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플랫
일본 만화와 아니메의 평면성을 미술로 끌어올린 포스트모더니즘 사조. 무라카미 다카시가 주도했다.
무라카미 다카시는 2001년 웨스트할리우드와 미니애폴리스, 시애틀을 도는 순회전에 '슈퍼플랫'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일본의 시각예술과 애니메이션, 대중문화가 한결같이 납작하다는 말이자 소비문화의 얄팍한 공허함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나라 요시토모와 아오시마 치호도 이 이름 아래 걸렸다.
연결된 항목 6
- 2000년대 10년 구간 2000–2009 소속
- 모더니즘 사조 · 매체 1900 연관
- 팝아트 사조 · 매체 1960 소속
- 포스트모더니즘 사조 · 매체 1960 소속
- 나라 요시토모 작가 1959– 연관
- 무라카미 다카시 작가 1962–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