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다카시
오타쿠 문화를 고급 미술로 끌어올린 일본 팝아티스트. 일본 미술의 평면성을 '슈퍼플랫'이라는 말로 묶어냈다.
애니메이터가 되려고 도쿄예술대에 들어갔다가 일본화를 전공했고, 배타적인 학내 분위기에 환멸을 느껴 다른 길을 찾았다. 그는 전후 일본에 미술시장이 없다고 보고 서구에서 먼저 자리를 잡은 뒤 돌아오기로 했다. 1994년 뉴욕 PS1에 한 해 머물며 차린 작은 스튜디오가 카이카이키키가 되었다.
연결된 항목 5
- 1990년대 10년 구간 1990–1999 소속
- 슈퍼플랫 사조 · 매체 2001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