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워홀
캠벨 수프 캔과 실크스크린으로 팝 아트를 대표한 미국 미술가이자 영화 제작자. 스튜디오 '팩토리'를 운영했다.
메릴린 먼로가 갑자기 죽자 워홀은 곧바로 영화 '나이아가라'의 스틸 사진을 잘라 색을 바꿔 가며 대량으로 찍어냈다. 상업 일러스트레이터 시절 주문주의 요구에 맞춰 그림을 고쳐야 했던 그는, 내면을 버리고 표층에 철저히 충실한 쪽을 택했다고 뒤에 말했다.
연결된 항목 9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컬러 사진 사조 · 매체 1975 연관
- 팝아트 사조 · 매체 1960 소속
- 마릴린 두폭화 작품 1962 창작
- 캠벨 수프 캔 작품 1962 창작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
- 스테델릭 미술관 장소 · 기관 2024 연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