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릴린 두폭화
먼로가 죽은 직후 워홀이 같은 얼굴 쉰 개를 실크스크린으로 찍어낸 두 폭짜리 그림. 팝아트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1962년 8월 먼로가 약물 과다로 숨지자 워홀은 영화 나이아가라의 홍보용 사진 한 장을 골라 실크스크린으로 쉰 번 찍었다. 왼쪽 폭은 원색으로 선명하고 오른쪽 폭은 흑백으로 흐려져 간다. 사람들은 그 대비를 두고 사라져 가는 얼굴을 읽었다.
연결된 항목 6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컬러 사진 사조 · 매체 1975 연관
- 팝아트 사조 · 매체 1960 대표작
- 앤디 워홀 작가 1928–1987 창작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