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벨 수프 캔
앤디 워홀이 1961~62년에 그린 32점의 수프 통조림 연작. 상업 포장 이미지를 고급 예술로 올려놓은 팝 아트의 상징이다.
워홀은 리히텐슈타인이나 로젠퀴스트와 충분히 다른 것을 해야겠다며 캠벨 수프 통조림으로 눈을 돌렸다. 20×16인치 화폭 32점에 수프 종류를 하나씩 나눠 그렸고, 1962년 7월 로스앤젤레스 페루스 갤러리에 처음 걸었다. 원본 32점은 화상 어빙 블룸이 흩어지지 않게 모아두었다가 1996년 뉴욕 근대미술관으로 넘겼다.
연결된 항목 12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단색화 사조 · 매체 2000 소속
- 미니멀리즘 사조 · 매체 1970 소속
- 사실주의 사조 · 매체 1920 소속
- 액션 페인팅 사조 · 매체 1952 소속
- 추상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47–1959 소속
- 팝아트 사조 · 매체 1960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앤디 워홀 작가 1928–1987 창작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