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페인팅
그리는 행위 자체에서 의미를 찾은 전후 미국의 표현 양식. 이미지를 정착시키기보다 몸의 움직임을 화면에 남겼다.
1952년 미국 비평가 해럴드 로젠버그가 이 이름을 붙였다. 바닥에 펼친 캔버스 위로 유동적인 물감을 떨어뜨리는 드리핑은 망명해 온 초현실주의자들의 오토마티슴에서 왔지만, 그 이미지주의는 남지 않았다. 폴록과 더 코닝, 클라인이 대표한다.
연결된 항목 11
- 1950년대 10년 구간 1950–1959 소속
- 네오다다 사조 · 매체 1960 소속
- 초현실주의 사조 · 매체 1924–1960 연관
- 추상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47–1959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현대 미술 사조 · 매체 1970 소속
- 데이비드 호크니 작가 1937–2026 연관
- 윌럼 데 쿠닝 작가 1904–1997 소속
- 잭슨 폴록 작가 1912–1956 소속
- 넘버 31 작품 1950 연관
- 캠벨 수프 캔 작품 1962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