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 폴록
바닥에 편 화포 위를 걸어다니며 물감을 흘린 액션 페인팅의 대명사. 미국 추상표현주의를 대표한다.
1947년 폴록은 이젤을 버리고 마루바닥에 화포를 펼친 뒤 공업용 페인트를 떨어뜨리기 시작했다. 그림이 아니라 작가의 행위를 화포에 직접 남긴 기록이라 하여 액션 페인팅이라 불렸다. 1943년 페기 구겐하임의 화랑에서 연 첫 개인전이 그 길을 열었다.
연결된 항목 15
- 1940년대 10년 구간 1940–1949 소속
- 액션 페인팅 사조 · 매체 1952 소속
- 초현실주의 사조 · 매체 1924–1960 소속
- 추상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47–1959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마크 토비 작가 1890–1976 영향
- 브리짓 라일리 작가 1931– 연관
- 윌럼 데 쿠닝 작가 1904–1997 연관
- 척 클로스 작가 1940–2021 연관
- 테오도로스 스타모스 작가 1922–1997 연관
- 넘버 31 작품 1950 창작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
- 베네치아 장소 · 기관 2018 활동지
- 스테델릭 미술관 장소 · 기관 2024 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