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 클로스
사진을 바탕으로 벽만 한 크기의 초상을 그린 미국 화가. 정작 사람 얼굴을 알아보지 못했다.
클로스는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증세가 있었고 그것이 초상을 그리게 된 계기라고 말했다. 1988년 척추 동맥이 막혀 몸이 마비되자 그는 그리는 방식 자체를 바꿔 작업을 이어갔다. 열네 살에 폴록의 그림을 보고 화가 났다가 사흘 만에 흉내를 냈다고도 했다.
연결된 항목 6
- 1980년대 10년 구간 1980–1989 소속
- 컬러 사진 사조 · 매체 1975 연관
- 잭슨 폴록 작가 1912–1956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마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