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 31
폴록이 이스트햄프턴 헛간 작업실에서 그린 대형 드립 페인팅. 1968년부터 뉴욕 현대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1950년 여름 사진가 한스 나무트가 폴록의 작업실을 찾았을 때, 폴록은 큰 화포가 이미 끝났다고 말했다. 실망한 나무트 앞에서 폴록은 곧 물감을 들어 검정과 흰색, 갈색을 화포에 뿌리기 시작했다. 나무트는 그 몸짓을 춤추는 것 같았다고 회고했다.
연결된 항목 5
- 1950년대 10년 구간 1950–1959 소속
- 액션 페인팅 사조 · 매체 1952 연관
- 추상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47–1959 대표작
- 컬러 사진 사조 · 매체 1975 연관
- 잭슨 폴록 작가 1912–1956 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