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짓 라일리
화면이 흔들리고 떨려 보이게 만드는 옵아트 회화로 알려진 영국 화가. 런던과 콘월, 프랑스를 오가며 작업한다.
1958년 겨울 화이트채플 갤러리에서 본 잭슨 폴록 전시가 그를 흔들었다. 이듬해 여름학교에서 만난 화가 모리스 드 소메레즈는 그에게 쇠라와 미래주의를 보라고 권했고, 1960년 두 사람은 이탈리아에서 함께 그림을 그렸다. 초기작은 점묘법을 따른 풍경이었다.
연결된 항목 10
- 1970년대 10년 구간 1970–1979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미니멀리즘 사조 · 매체 1970 소속
- 미래주의 사조 · 매체 1909–1914 소속
- 옵아트 사조 · 매체 1965 소속
- 해프닝 사조 · 매체 1959 소속
- 잭슨 폴록 작가 1912–1956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마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