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럼 데 쿠닝
거친 붓질의 인물화로 알려진 네덜란드 출신 미국 화가. 폴록과 함께 뉴욕 스쿨의 중심에 있었다.
1926년 데 쿠닝은 아르헨티나로 가는 영국 화물선 셸리호에 밀항자로 숨어들어 그해 8월 버지니아 뉴포트뉴스에 내렸다. 펄프 잡지 삽화가가 되려던 그는 집 페인트칠로 생계를 이었고, 2차 대전 뒤 액션 페인팅이라 불린 화풍으로 뉴욕 스쿨의 중심이 되었다.
연결된 항목 12
- 1950년대 10년 구간 1950–1959 소속
- 액션 페인팅 사조 · 매체 1952 소속
- 입체주의 사조 · 매체 1907–1914 소속
- 초현실주의 사조 · 매체 1924–1960 소속
- 추상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47–1959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글렌 라이곤 작가 1960– 연관
- 잭슨 폴록 작가 1912–1956 연관
- 지워진 데 쿠닝 드로잉 작품 1953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
- 브뤼셀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