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라이곤
제임스 볼드윈 같은 흑인 작가들의 문장을 화면에 옮겨 적는 미국 개념미술가. 인종과 언어, 정체성을 다룬다.
라이곤은 법률 사무소에서 교정 보는 일을 하며 밤에는 데 쿠닝과 폴록풍 추상을 그렸다. 1980년대 중반 그는 정치적인 생각을 담으려고 화면에 글자를 들여왔다. 볼드윈과 조라 닐 허스턴, 랠프 엘리슨의 문장이 그 재료였고 1990년대 초 이름을 얻었다.
연결된 항목 6
- 1990년대 10년 구간 1990–1999 소속
- 개념미술 사조 · 매체 1961 연관
- 윌럼 데 쿠닝 작가 1904–1997 연관
- 광주 장소 · 기관 2026 활동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