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 릭턴스타인
만화 한 컷을 확대하고 인쇄 망점까지 그려 넣은 미국 팝아트 작가. 삼원색과 굵은 윤곽선이 특징이다.
아들이 미키 마우스 만화책을 가리키며 아빠는 저렇게 잘 그리지 못할 거라고 했다. 그 한마디에서 나온 것이 1961년의 〈이것 좀 봐 미키〉다. 이듬해 레오 카스텔리 화랑에서 연 첫 개인전은 문을 열기도 전에 작품이 모두 팔려 나갔다.
만화 한 컷을 확대하고 인쇄 망점까지 그려 넣은 미국 팝아트 작가. 삼원색과 굵은 윤곽선이 특징이다.
아들이 미키 마우스 만화책을 가리키며 아빠는 저렇게 잘 그리지 못할 거라고 했다. 그 한마디에서 나온 것이 1961년의 〈이것 좀 봐 미키〉다. 이듬해 레오 카스텔리 화랑에서 연 첫 개인전은 문을 열기도 전에 작품이 모두 팔려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