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스 올덴버그
일상 사물을 거대한 크기로 복제한 공공 조각으로 알려진 미국 조각가. 물렁한 재료로 만든 소프트 조각도 그의 주제였다.
1957년 올덴버그는 여자 스타킹에 신문지를 채워 매다는 물건을 만들었다. 제목도 붙이지 않았던 이 작업이 소프트 조각의 출발점이었다. 시카고 아트페어에서 처음 판 작품은 다섯 점에 25달러였다. 1960년 무렵에는 로어 이스트 사이드의 간판과 글자를 옮긴 조각을 내놓았다.
연결된 항목 5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팝아트 사조 · 매체 1960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