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리얼리즘
소비와 여가로 채워진 서독의 현실을 반어적으로 비춘 1960년대 독일 미술 경향. 사회주의 사실주의에 맞세운 이름이다.
1963년 10월 11일 게르하르트 리히터와 콘라트 뤽은 뒤셀도르프의 가구 판매점 베르게스에서 전시를 열었다. 개막은 팝과 함께 하는 삶, 자본주의적 사실주의를 위한 예시라는 두 사람의 행위 예술이었다. 화랑이 아니라 물건을 파는 가게가 전시장이었다. 이 이름은 화랑주 르네 블록이 들여왔다.
연결된 항목 7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사실주의 사조 · 매체 1920 소속
- 차용미술 사조 · 매체 1980 소속
- 해프닝 사조 · 매체 1959 소속
- 게르하르트 리히터 작가 1932– 연관
- 베를린 장소 · 기관 1920–1933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