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유리
뒤샹이 뉴욕에서 1915년부터 1923년까지 유리 두 장에 납박과 퓨즈선, 먼지로 만든 높이 2.7미터의 작품.
큰 유리는 1926년 브루클린 미술관에 걸렸다가 운송 중에 깨졌다. 뒤샹은 유리를 갈지 않고 조각을 도로 붙여 깨진 채로 두기로 했다. 그는 눈으로만 보는 반응을 막으려고 이 작품에 노트 묶음을 딸려 두었고, 그것이 《녹색 상자》다.
연결된 항목 5
- 1910년대 10년 구간 1910–1919 소속
- 마르셀 뒤샹 작가 1887–1968 창작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