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예술·네오다다 오거나이저스
1960년 도쿄에서 결성된 일본의 반예술 집단. 물건을 부수고 거리로 뛰쳐나가는 난폭한 퍼포먼스를 벌였다.
1960년 요시무라 마스노부가 신주쿠의 아틀리에 화이트 하우스에 젊은 작가들을 모았다. 이들은 화랑을 쓰레기로 채우고 재즈 박자에 맞춰 가구를 부쉈다. 평론가 하리우 이치로는 야만적으로 무의미하다고 했고, 도노 요시아키는 이 소동을 두고 반예술이라는 말을 만들었다.
연결된 항목 7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네오다다 사조 · 매체 1960 소속
- 다다 사조 · 매체 1915–1924 소속
- 플럭서스 사조 · 매체 1962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