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리 슈니먼
자기 몸을 재료로 삼은 미국의 실험 미술가. 추상표현주의 회화에서 출발해 퍼포먼스로 옮겨갔다.
슈니먼은 퍼포먼스 작가로 알려진 뒤에도 자신을 화가라고 불렀다. '나는 화가이고 죽을 때도 화가일 것이다. 내가 해온 모든 것은 회화의 원리를 캔버스 밖으로 밀어낸 것'이라고 말했다. 1976년에 낸 책의 제목은 '세잔, 그녀는 위대한 화가였다'였다.
연결된 항목 9
- 1970년대 10년 구간 1970–1979 소속
- 네오다다 사조 · 매체 1960 소속
- 다다 사조 · 매체 1915–1924 소속
- 추상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47–1959 소속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플럭서스 사조 · 매체 1962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