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
한국 태생의 전위 예술가이자 작곡가. 텔레비전을 재료로 삼아 비디오 아트라는 범주를 열었다.
백남준은 1958년 다름슈타트에서 존 케이지를 만난 뒤 피아노를 부수고 바이올린을 깨뜨렸으며, 무대에서 케이지가 맨 넥타이를 가위로 잘라냈다. 앨런 카프로는 그를 '아시아에서 온 문화테러리스트'라 불렀다. 1963년 부퍼탈의 갤러리에는 손본 텔레비전 열세 대를 늘어놓았다.
연결된 항목 16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네오다다 사조 · 매체 1960 소속
- 다다 사조 · 매체 1915–1924 소속
- 비디오 아트 사조 · 매체 1965 연관
- 표현주의 사조 · 매체 1905–1925 소속
- 플럭서스 사조 · 매체 1962 소속
- 해프닝 사조 · 매체 1959 소속
- 구보타 시게코 작가 1937–2015 연관
- 빌 비올라 작가 1951–2024 연관
- 굿모닝 미스터 오웰 작품 1984 창작
- 다다익선 작품 1988 창작
- 광주 장소 · 기관 2026 활동지
- 국립현대미술관 장소 · 기관 1969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백남준아트센터 장소 · 기관 2008 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