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익선
백남준이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로비에 세운 나선형 비디오 탑. TV 수상기 1003대가 높이 18.5미터로 쌓여 있다.
과천관의 나선형 램프코어가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과 닮았다는 지적이 나오자, 그 자리에 백남준의 작품을 놓자는 안이 나왔다. 탑 구조는 건축가 김원이 자원해 설계했고 삼성전자가 모니터를 기증했다. 수상기는 개천절을 뜻하는 1003대였고 1988년 9월 15일 제막식이 열렸다.
연결된 항목 5
- 1980년대 10년 구간 1980–1989 소속
- 다다 사조 · 매체 1915–1924 소속
- 백남준 작가 1932–2006 창작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서울 장소 · 기관 1988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