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스퍼 존스
미국 팝 아트를 대표하는 작가. 라우션버그, 존 케이지와 어울리며 전후 뉴욕 미술의 방향을 바꾼 인물로 꼽힌다.
6·25 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부터 이듬해까지 센다이에 파병됐던 존스는 1954년 뉴욕으로 돌아와 로버트 라우션버그, 머스 커닝엄, 존 케이지와 가까워졌다. 2011년 오바마에게 대통령자유훈장을 받았는데, 화가나 조각가로는 콜더 이후 처음이었다.
미국 팝 아트를 대표하는 작가. 라우션버그, 존 케이지와 어울리며 전후 뉴욕 미술의 방향을 바꾼 인물로 꼽힌다.
6·25 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부터 이듬해까지 센다이에 파병됐던 존스는 1954년 뉴욕으로 돌아와 로버트 라우션버그, 머스 커닝엄, 존 케이지와 가까워졌다. 2011년 오바마에게 대통령자유훈장을 받았는데, 화가나 조각가로는 콜더 이후 처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