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미술
미술관의 흰 벽을 떠나 흙과 돌로 자연 경관 속에 거대한 형상을 만든 미술. 작품이 곧 그 장소가 된다.
1968년 10월 로버트 스미스슨은 뉴욕 드웬 화랑에 어스워크라는 전시를 열었다. 열네 명이 내놓은 야외 작품은 대부분 너무 크거나 다루기 힘들어 실물 대신 사진으로 걸렸다. 사고팔 수 없는 미술이었다. 전시 제목은 생태 재앙에 무너진 세상을 다룬 브라이언 올디스의 소설에서 따왔다.
연결된 항목 12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개념미술 사조 · 매체 1961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미니멀리즘 사조 · 매체 1970 소속
- 김구림 작가 1936– 연관
- 낸시 홀트 작가 1938–2014 연관
- 데니스 오펜하임 작가 1938–2011 연관
- 나선형 방파제 작품 1970 대표작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디아 예술재단 장소 · 기관 1974 연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서울 장소 · 기관 1988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