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오펜하임
개념미술과 대지미술을 오간 미국 작가. 갤러리라는 장소와 그 바깥의 맥락 자체를 작업 재료로 삼았다.
1966년 뉴욕으로 옮긴 오펜하임은 롱아일랜드의 유치원과 중학교에서 미술을 가르치며 첫 개인전을 준비했고, 서른이 되던 1968년에 그 전시를 열었다. 같은 해 연작 '자국'은 물건을 치운 자리에 남은 눌린 흔적 하나하나를 작품으로 삼았다. 1972년에는 구겐하임 펠로십을 받았다.
연결된 항목 7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개념미술 사조 · 매체 1961 연관
- 대지미술 사조 · 매체 1968 연관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밀라노 장소 · 기관 2015 활동지
- 바르셀로나 장소 · 기관 1900 활동지
- 베네치아 장소 · 기관 2018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