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 홀트
해와 땅과 별의 자리를 좇는 장치 같은 대지미술을 만든 미국 작가. 공공조각과 설치, 구체시, 영화와 사진도 다뤘다.
1968년 로버트 스미스슨, 마이클 하이저와 처음 미국 서부를 다녀온 뒤 그의 작업 언어가 잡혔다. 1974년에는 리처드 세라와 〈부메랑〉을 만들었는데, 헤드폰으로 시차를 두고 되돌아오는 자기 목소리를 들으며 그 혼란스러움을 말하는 장면을 세라가 찍었다.
연결된 항목 6
- 1970년대 10년 구간 1970–1979 소속
- 대지미술 사조 · 매체 1968 연관
- 컬러 사진 사조 · 매체 1975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