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 보크너
개념미술의 문을 연 미국 작가. 전시장 벽 자체를 작품의 주제로 삼고 사진 기록을 작업으로 끌어들였다.
간판장이의 아들로 자란 보크너는 뉴욕에 온 뒤 유대인 미술관 경비로 일했다. 1966년 그는 친구들의 작업 도면을 복사해 묶어 내놓았는데, 그 안에는 3,051.16달러짜리 제작비 청구서까지 끼어 있었다. 세계 최초의 개념미술 전시로 꼽힌다.
연결된 항목 7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개념미술 사조 · 매체 1961 소속
- 몰입형 전시 사조 · 매체 2021 연관
- 컬러 사진 사조 · 매체 1975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