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발데사리
주워 온 사진과 남의 이미지를 오려 붙여 그림 위에 언어를 겹쳐 놓은 미국 개념미술가. 신디 셔먼과 바버라 크루거가 그의 영향 아래 나왔다.
1959년 샌디에이고의 학교에서 미술을 가르치기 시작한 발데사리는 30년 가까이 교단에 섰다. 1970년 산타모니카로 옮겨 칼아츠에서 맡은 첫 수업 명단에는 데이비드 살레, 잭 골드스타인, 마이크 켈리, 토니 아워슬러가 앉아 있었다. 화가로 출발한 그도 같은 해 판화와 영상, 설치로 매체를 넓혔다.
연결된 항목 9
- 1970년대 10년 구간 1970–1979 소속
- 개념미술 사조 · 매체 1961 영향
- 컬러 사진 사조 · 매체 1975 영향
- 데이비드 살레 작가 1952– 영향
- 바버라 크루거 작가 1945– 영향
- 신디 셔먼 작가 1954– 영향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
- 멕시코시티 장소 · 기관 1968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