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살레
도널드 덕과 카라바조의 한 조각을 같은 화면에 겹쳐 놓는 미국 포스트모던 화가. 1980년대 초 뉴욕에서 이름을 알렸다.
살레는 칼아츠에서 존 발데사리에게 배웠고 학사를 3년, 석사를 2년에 마쳤다. 뉴욕으로 옮겨 비토 아콘치 밑에서 일하다 1980년대 초 화단의 주목을 받았다. 그의 화면에는 도널드 덕과 카라바조 그림의 한 조각이 아무 논리 없이 포개진다.
연결된 항목 6
- 1980년대 10년 구간 1980–1989 소속
- 픽처스 제너레이션 사조 · 매체 1977–1984 소속
- 존 발데사리 작가 1931–2020 영향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로스앤젤레스 장소 · 기관 201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