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런스 위너(Lawrence Weiner)
언어를 조각 재료로 쓴 개념미술의 중심 인물. 벽에 적힌 문장 자체가 작품이며 실제로 만들어질 필요는 없다고 보았다.
위너는 1960년대에 프로펠러 회화와 리무벌 회화를 거친 뒤 물질을 버리고 문장만 남겼다. 1970년 그는 작품을 만드는 옳은 방법도 틀린 방법도 없으며, 만들어진다 해도 그것은 작품이 어떻게 보일 수 있는가를 말할 뿐이라고 적었다.
연결된 항목 5
- 1960년대 10년 구간 1960–1969 소속
- 개념미술 사조 · 매체 1961 소속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