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표현주의
1980년 전후 독일·이탈리아·미국에서 한꺼번에 되살아난 구상 회화. 크고 거친 화면으로 개념미술의 금욕에 등을 돌렸다.
1980년 베네치아 비엔날레가 젊은 작가를 위해 신설한 아페르토 부문에 구상 화가들이 대거 걸리면서 흐름이 눈에 띄었다. 이듬해 런던 왕립미술원의 회화의 새로운 정신 전이 이를 굳혔다. 독일의 신야수파와 이탈리아의 트랜스아방가르드, 미국의 줄리안 슈나벨이 같은 시기에 붓을 들었다.
연결된 항목 5
- 1980년대 10년 구간 1980–1989 소속
- 개념미술 사조 · 매체 1961 연관
- 아방가르드 사조 · 매체 1916 소속
- 장미셸 바스키아 작가 1960–1988 연관
- 줄리언 슈나벨 작가 1951– 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