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언 슈나벨
미국의 화가이자 영화감독. 화가로 출발해 예술가의 생애를 다룬 영화를 잇달아 연출했다.
1996년 《바스키아》로 연출을 시작했다. 이후 《비포 나잇 폴스》, 《잠수종과 나비》, 《루 리드의 베를린》, 《미랄》, 《고흐, 영원의 문에서》를 거쳐 2025년 《단테의 손》까지 이어졌다. 화가가 카메라를 들고 다른 예술가의 삶을 좇은 목록이다.
미국의 화가이자 영화감독. 화가로 출발해 예술가의 생애를 다룬 영화를 잇달아 연출했다.
1996년 《바스키아》로 연출을 시작했다. 이후 《비포 나잇 폴스》, 《잠수종과 나비》, 《루 리드의 베를린》, 《미랄》, 《고흐, 영원의 문에서》를 거쳐 2025년 《단테의 손》까지 이어졌다. 화가가 카메라를 들고 다른 예술가의 삶을 좇은 목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