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구상
만화와 그라피티의 화법을 끌어들인 1980년대 프랑스 회화 운동. 강한 원색과 과장된 인물이 특징이다.
1981년 로베르 콩바와 레미 블랑샤르, 프랑수아 부아롱, 에르베 디 로자가 무리를 이뤘다. 자유구상이라는 이름은 플럭서스 작가 벤 보티에가 붙였다. 만화와 낙서의 화법을 그대로 캔버스에 올린 이들은 1982년부터 1985년까지 뉴욕과 런던, 파리에서 키스 해링, 장미셸 바스키아와 나란히 전시했다.
연결된 항목 7
- 1980년대 10년 구간 1980–1989 소속
- 플럭서스 사조 · 매체 1962 소속
- 장미셸 바스키아 작가 1960–1988 연관
- 키스 해링 작가 1958–1990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