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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구상

사조 · 매체 · 1981

만화와 그라피티의 화법을 끌어들인 1980년대 프랑스 회화 운동. 강한 원색과 과장된 인물이 특징이다.

1981년 로베르 콩바와 레미 블랑샤르, 프랑수아 부아롱, 에르베 디 로자가 무리를 이뤘다. 자유구상이라는 이름은 플럭서스 작가 벤 보티에가 붙였다. 만화와 낙서의 화법을 그대로 캔버스에 올린 이들은 1982년부터 1985년까지 뉴욕과 런던, 파리에서 키스 해링, 장미셸 바스키아와 나란히 전시했다.

태그: 그라피티 · 로베르 콩바 · 신표현주의 · 자유구상 · 프랑스 미술 · 피귀라시옹 리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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