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해링
뉴욕 지하철의 낙서에서 출발한 미국 미술가. 간결한 선과 강렬한 원색으로 상위 예술과 하위 예술의 벽을 허물려 했다.
1978년 뉴욕으로 옮겨온 해링은 거리와 지하철 플랫폼의 낙서에 영감을 받아 그곳의 벽을 캔버스로 삼았다. 지하철 분필 그림이 대중의 눈에 띄면서 1981년 토니 샤프라치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곧 스타 작가가 되었다. 1986년에는 소호에 팝 숍을 열어 자기 그림을 티셔츠로 팔았다.
연결된 항목 5
- 1980년대 10년 구간 1980–1989 소속
- 그래피티 아트 사조 · 매체 1971 연관
- 자유구상 사조 · 매체 1981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