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주 브라크
피카소와 나란히 입체파를 세운 프랑스 화가. 화면에 종이를 붙이는 파피에 콜레를 함께 만들어 냈다.
1908년 브라크의 〈에스타크 풍경〉이 살롱 도톤에서 거부당했다. 큐비즘이라는 이름은 이 그림에서 나왔다. 그는 대신 칸바일러의 화랑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이 무렵 피카소와 그림이 서로 가려 볼 수 없을 만큼 닮아 친구들은 그를 마담 피카소라 불렀다.
연결된 항목 9
- 1900년대 10년 구간 1900–1909 소속
- 야수주의 사조 · 매체 1905–1908 소속
- 입체주의 사조 · 매체 1907–1914 연관
- 콜라주 사조 · 매체 1912 연관
- 디에고 리베라 작가 1886–1957 연관
- 파블로 피카소 작가 1881–1973 연관
- 아비뇽의 처녀들 작품 1907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