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리베라
관공서 벽에 거대한 프레스코를 그린 멕시코 벽화운동의 중심 인물. 멕시코 현대 회화의 아버지로 불린다.
파리에서 모딜리아니, 피카소, 브라크와 어울리며 큐비즘 운동에 참여했던 리베라는 1921년 멕시코로 돌아왔다. 그는 화랑에 걸 그림을 접고 민중이 모이는 장소의 벽으로 갔다. 문부성과 보건성, 차핑고 농업학교의 벽화가 그렇게 1920년대에 그려졌다.
연결된 항목 11
- 1920년대 10년 구간 1920–1929 소속
- 멕시코 벽화운동 사조 · 매체 1920–1970 연관
- 다비드 알파로 시케이로스 작가 1896–1974 연관
-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작가 1884–1920 연관
- 조르주 브라크 작가 1882–1963 연관
- 토머스 하트 벤턴 작가 1889–1975 연관
- 파블로 피카소 작가 1881–1973 연관
- 두 명의 프리다 작품 1939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장소 · 기관 1935 연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