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데오 모딜리아니
가늘고 긴 목과 달걀 모양 얼굴의 인물화로 알려진 이탈리아 화가. 파리 뒷거리의 가난한 사람들과 나체를 주로 그렸다.
1917년 모딜리아니는 화상 즈보로프스키의 주선으로 개인전을 열었지만 외설적이라는 비판만 받고 실패로 끝났다. 같은 해 몽파르나스 카페에서 열네 살 아래 잔 에뷔테른을 만나 동거에 들어갔다. 1920년 그가 결핵성 뇌막염으로 죽자 임신 8개월이던 잔은 이틀 뒤 몸을 던졌다.
연결된 항목 5
- 1910년대 10년 구간 1910–1919 소속
- 디에고 리베라 작가 1886–1957 연관
- 자크 립시츠 작가 1891–1973 연관
- 베네치아 장소 · 기관 2018 활동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