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 립시츠
입체파 조각을 결정처럼 각진 형태로 밀고 간 리투아니아 태생 조각가. 파리파의 일원으로 꼽힌다.
립시츠는 아버지 뜻대로 공학을 배우다 어머니의 지원으로 1909년 파리로 갔다. 몽마르트르와 몽파르나스에서 후안 그리스와 피카소 무리에 섞였고, 친구 모딜리아니는 그와 아내 베르트를 그렸다. 1915년 무렵부터 그는 형상의 설명을 지우고 결정 같은 입체파 조각으로 넘어갔다.
연결된 항목 7
- 1910년대 10년 구간 1910–1919 소속
- 입체주의 사조 · 매체 1907–1914 소속
-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작가 1884–1920 연관
- 파블로 피카소 작가 1881–1973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
- 파리 장소 · 기관 1910–1940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