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알파로 시케이로스
리베라, 오로스코와 함께 멕시코 벽화운동을 이끈 화가. 최신 장비와 재료를 끌어들인 대형 공공 벽화로 알려졌다.
본디 성은 알파로였으나 피카소나 로르카처럼 어머니 성을 썼고, 이름 다비드는 첫 아내가 미켈란젤로의 다비드에 빗대 부른 데서 왔다. 공산당원이었던 그는 1938년까지 스페인 공화국군 중령으로 싸웠고, 1940년에는 트로츠키 암살을 시도했다가 실패해 농부로 변장하고 달아났다.
연결된 항목 6
- 1920년대 10년 구간 1920–1929 소속
- 멕시코 벽화운동 사조 · 매체 1920–1970 소속
- 디에고 리베라 작가 1886–1957 연관
- 뉴욕 장소 · 기관 1945 활동지
- 도쿄 장소 · 기관 1923 활동지
- 런던 장소 · 기관 2014 활동지